장학금사업
장학금사업


사단법인 행복나무플러스는 전문음악인들의 재능기부와 후원자들의 후원금을 모아 아동보호시설 거주아동들이 상급학교 진학을 할 수 있도록 대학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아동보호시설 거주아동이 만 18세가 되면 고등학교를 졸업함과 동시에 시설에서 퇴소하게 됩니다.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아이들은 갈 곳도, 잘 곳도 없이 사회로 나가게 됩니다. 이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스스로의 꿈을 펼치고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또 대학생이 되면 학생신분이 되기 때문에 아동보호시설에서 퇴소하지 않고 학업기간동안 아동보호시설에 더 머물 수 있게 되어 자립을 준비할 수 있게 합니다. 장학금을 지급하여 공부를 하면서, 2~4년의 시간동안 준비함으로써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매년 2월 신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3월과 9월 연2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