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7 행복한집 가정예배

행복나무 | 2014.09.18 14:58 | 조회 2720








유흥렬목사님, 조익현 예술총감독 겸 이사님, 이혜경 악장님, 이조엘 집사님(합창단원) 그리고 행복나무플러스 사무국직원들이 함께 행복나무소년소녀합창단 아이들 중 4명의 아이들이 지내고 있는 구로 행복한집에서 2014년 9월 17일 수요일 저녁 7시30분~9시까지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두번째 수요일이 행복나무 가정예배 방문일이었는데 추석연휴 관계로 세번째 수요일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행복나무에서 그룹홈 가정예배를 시작한 지 1년이 지나 합창단 아이들이 지내고 있는 가정을 한 바퀴 돌아 다시 처음 방문했던 행복한집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사를 하게되어 작년과는 또 다른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새로운 집에서 잘 적응하고 더욱 건강하게 성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예전에 소년소녀합창단 아이들의 지휘를 맡아주셨었던 유흥렬 목사님께서 함께하여 아이들에게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아이들에게 전해주신 "믿음 소망 사랑" 말씀처럼 아이들이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를 잘 알고 항상 마음 속에 간직하는 행복한집 아이들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특히 예배 시간 중 아이들이 초등학교 저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성경구절을 바로 잘 찾고 어른들과 찬양을 함께 하는 모습들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1년전과 다르게 쑥쑥 자란 아이들과 함께 피자,치킨, 포도를 먹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밝고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이라 훗날 성인이 되었을 때 아이들의 모습이 참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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