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1 수원 나섬의집 가정예배

행복나무 | 2015.07.30 18:07 | 조회 1844





장광이사장님, 전성애사모님(토브), 조익현 예술총감독 겸 이사님, 이혜경 악장님, 박정식 사무국장님 그리고 행복나무플러스 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행복나무소년소녀합창단 2명, 장학생 2명이 거주하고 있는 수원 나섬의집에서 2015년 2월 11일 수요일 저녁 7시30분~8시30분까지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박정식 사무국장님께서 아이들에게 전해주신 <출애굽기 7장 7절: 광야를 지나 가나안으로>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현재의 광야의 시기(힘든 시기)를 통해 반드시 강한 청년,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들로 성장하게끔 아이들을 만들고 계심을 아이들이 알고, 현재는 조금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다고 생각될지라도 미래에 멋진 청년이 되어서는 현재의 이 시기 또한 감사할 줄 아는 멋진 아이들로 성장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예배 후에는 아이들이 수줍어하며 배우이신 이사장님과 포토타임을 가지고, 맛있는 치킨과 피자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 챙겨주고 배려해주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10명의 아이들 모두 친형제 같고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밝고 건강한 청년으로 성장하길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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