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6 성남 새날우리집 가정예배

행복나무 | 2015.07.30 18:10 | 조회 1710




2015년 3월 16일 월요일 저녁 7시30분~8시30분.
행복나무합창단원 1명, 행복나무 장학생 1명이 거주하고 있는 성남에 위치한 새날우리집에 조익현 예술총감독 겸 이사님, 이혜경 악장님, 박정식 사무국장님, 박정현 지휘자님, 배종필 감사님, 주세연 집사님(토브), 이조엘집사님(합창단원) 그리고 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새콤달콤한 과일과 맛있는 과자로 예배 전부터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조익현 예술총감독 겸 이사님께서 전해주신 이사야 26장 3절 말씀처럼 늘 주님을 믿고 신뢰하여 완전한 평화를 얻는 새날 우리집 가정의 아이들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새날 우리집 아이들과 예배 후에는 맛있는 치킨과 피자 간식을 함께 먹으며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최근에 2명의 친구들이 입소를 하였는데도 기존에 있던 친구들과 친 자매처럼 지내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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