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1 서울 민들레쉼터 가정예배

행복나무 | 2015.07.30 18:14 | 조회 1914




2015년 5월 11일 월요일 저녁 8시 ~ 9시
행복나무소년소녀합창단원 중 1명의 여자 아이가 지내고있는 서울 봉천동 민들레쉼터에서 최수일 감사님, 조익현 예술총감독 겸 이사님, 이혜경 악장님, 박정현 지휘자님, 이조엘 회원님 그리고 사무국 직원이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좋지 않은 날씨 때문에 30분정도 늦게 시작을 하게되어서 아이들과 예배 시작전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현재 소년소녀합창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를 제외한 3명의 아이들도 작년까지 소년소녀합창단원으로써 함께 활동했기 때문에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마음에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최수일 감사님께서 전해주신 말씀과 같이 나쁜 욕심은 버릴 줄 알고,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자 하는 것과 같은 좋은 욕심들을 갖는 민들레쉼터 아이들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예배 후에는 민들레 쉼터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피자와 치킨을 먹으면서 조익현 예술총감독 겸 이사님께서 간단하게 준비해오신 마술로 더욱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20살 큰 언니부터 4학년 막내까지 서로서로 챙기며 지내는 모습이 인상적인 가정이었습니다.
궂은 날씨와 늦은 시간이었지만 날씨가 어떤지도 모를정도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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