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8 성남 새날우리집 가정방문

행복나무 | 2018.01.09 10:45 | 조회 498





2018년 1월 8일 월요일 저녁 7시30분~9시.
2018년의 첫 가정방문을 합창단원 중 1명의 여자 아이가 지내고 있는 성남 새날우리집으로 배종필감사님, 이승원이사님, 이혜경악장님 그리고 사무국직원들이 함께 다녀왔습니다.
배종필 감사님께서 전해주신 말씀들 중 '긍정의 힘' 이라는 책의 문구 중 함께 읽었던 '나는 비전의 사람이다.', '내 마음에는 언제나 꿈이 가득합니다.', '미래를 꿈꾸는 습관은 백배의 결론을 가져옵니다.'를 늘 마음에 새기고 말씀 제목처럼 '나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을 키우는 멋진 사람'이 되는 새날 우리집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배 후에는 특별히 이승원 이사님께서 만들어주신 피자와 맛있는 치킨과 과일들을 아이들과 함께 먹으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입소한 지 얼마 안 된 아이들이 있었는데, 서로서로 챙기는 모습을 보니 엄마미소가 떠나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용량 관계로 지난 가정방문 사진들 및 다른 활동들에 대한 많은 사진과 내용은 페이스북 행복나무플러스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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