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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개

행복나무플러스는

행복나무플러스 소개

(사)행복나무플러스는 국내외 음악인들이 모여 자신들이 가진 음악적 재능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고, 사회의 어려운 이웃 특히 보육원, 그룹홈 등의 아동보호시설 거주 아동에게 장학사업과 교육사업, 지원사업 등을 펼침으로써 그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일하는 비영리사단법인이자 전문예술법인입니다.

행복나무플러스 설립과정

  • 2007년 4월 행복나무 단체설립 (2007.04.07. 창립기념일)
  • 2009년 2월 ‘사회복지법인 사랑의집’과 업무협약, 사랑의집 문화장학사업부로 개편
  • 2011년 7월 비영리사단법인 설립
  • 2015년 1월 전문예술법인 지정

행복나무사업배경

2007년 창단된 행복나무플러스는 국내외 음악인들이 모여 자신들이 가진 음악적 재능을 통해 재원을 조성하고 사회의 어려운 이웃, 특히 그룹홈, 보육원 등 시설아동들에게 전달함으로써 그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만든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아동보호시설 퇴소아동자립지원의 필요성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만 18세의 아이들은 진정으로 홀로서야 하는 시간 앞에 있습니다.

*만 18세 보육원을 퇴소하는 아이들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자립지원금 300~500만원

사업배경

아동복지법 제 16조(보호대상아동의 퇴소조치 등)
① 제15조제1항제3호부터 제5호까지의 보호조치 중인 보호대상아동의 연령이 18세에 달하였거나, 보호 목적이 달성되었다고 인정되면 해당 시ㆍ도지사,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절차와 방법에 따라 그 보호 중인 아동의 보호조치를 종료하거나 해당 시설에서 퇴소시켜야 한다.

아동보호시설
퇴소아동
자립지원의
필요성

  • - 장학금지원의 어려움
  • - 적정한 자립지원시설 업소의 어려움
  • - 구직의 어려움
  • - 상급학교 진학포기
  • - 비정규직 일자리 취업

빈곤층 형성 사회적
주변인으로 성장

당장 오늘 입을 옷, 먹을 것, 잘 곳을 걱정해야 하는 아이들은 하루하루 살기도 숨이 차 미래를 보지 못합니다. 꿈이 있었던 아이들, 공부하기 원하는 아이들에게는 학업의 기회로 미래를 열어 주고, 갈 곳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2~3년간 자립 준비의 시기를 통해 미래를 열어주어야 합니다.

꿈을 후원하는 일은 당장의 따뜻한 밥한끼가 아닌 평생의 따뜻한 잠자리와 평생의 따뜻한 식사를 후원하는 일입니다.